2년을 사용하고 사용기를 올리려 한다. -_-;;;
이 제품은 X-ray technology
의 제품중 한가지 이다.
의 제품중 한가지 이다.여러 가지 제품들이 있다.
Aqua2
- 푸른색이 특징인 제품이다.
- 푸른색이 특징인 제품이다.Thunder9
- 지금 사용기를 작성하는 제품이다.
- 지금 사용기를 작성하는 제품이다.Thunder8
- 부드러운면과 거친면 두가지를 사용 할 수있는 마우스 패드이다.
- 부드러운면과 거친면 두가지를 사용 할 수있는 마우스 패드이다.Aqua3
- 직사각형 모양의 마우스 패드이다 400mm나 된다.
- 직사각형 모양의 마우스 패드이다 400mm나 된다.Zerofriction Infinity
- 마우스 서퍼이다. 마우스 바닥에 붙이는것 아래 제품의 확장판?
- 마우스 서퍼이다. 마우스 바닥에 붙이는것 아래 제품의 확장판?ZeroFriction
- 마우스 서퍼이다. 나중에 이것에 대한 사용기도 작성할 예정이다.
- 마우스 서퍼이다. 나중에 이것에 대한 사용기도 작성할 예정이다.우선 모양을 살펴보자.
Thunder9 마우스 패드는 총 4가지 종류가 있다.
여기서 현재 내가 사용하는 것은 파란색 바탕의 거친 패드
이다.
이다.부드러운 패드는 사용해 보지 않았으나 거친 패드의 느낌을
볼때 표면이 많이 부드러울것 같다.
거친패드의 느낌은 아주고운 주1사포를 만지는 느낌이다.
포인트를 정확히 찍기도 좋고, 그래픽 작업시 아주 유용하다.
그럼 이제 뒷면을 한번 보자
처음 구매시 3만 5천원 정도에 구매를 했던것 같다...
마우스 패드 치고는 상당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큰맘먹구 구매를 하였는데
마우스 포인팅도 잘 잡아주고 무엇보다 크기가 커서 컴퓨터 작업시 이리저리 팔을
움직여도 상당히 편하다.
아... 구성품을 빼먹었는데 구성품은 아주 간단하다...
마우스 패드와 패드용 파우치 이 두가지가 함께 들어 있다.
Thunder8의 경우 거친면과 부드러운면의 양면으로 되어 있어 두가지를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Thunder9는 종류별로 판매가 된다. 사용자의 사용기등에 의하면 둘다 포인팅을 잘 잡아주고
커다란 크기 덕분에 컴퓨터 작업시 상당히 편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재질이 재질인지라 세척도 상당히 간단하다 본인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 번정도 세척을 하는데 물 => 비눗칠 => 행굼 => 물기제거까지 하는데
5분도 걸리지 않는다.
다쓰고 보니까 이렇다할 사용기는 못되는것 같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천이나 각종 마우스 패드보다는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싸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넓은 작업 공간, 보다 정확한 포인팅, 패드 표면의 촉감 그리고 세척까지
일반적인 마우스 패드와는 많이 다르다.
정확한 느낌을 전달 할 수 없는것이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
주석
-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다.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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