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4년 정도를 정신없이 살아 온것 같다....
나이를 조금씩 먹어가고... 정말 하고 싶었던 것도 많이 있었는데...
노래도 하고 싶고, 기타도 치고 싶고... 인라인도 타고 싶고...
다시 동호회도 이끌고 싶고....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 더 먹을수록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나라는 사람이 사회의 흐름에 따라.... 그냥 흘러가는것 같다....
요 몇일 나를 곰곰히 돌아보니.....
이건 좀 아닌것 것 같다.... 내가 나를 살아야 하는데
사회에 떠밀리고 있다는 느낌......
이제 나를 좀더 사랑하고 나에게 투자도 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씩 해봐야 겠다....
아... 뭔가.... 먼 사춘기도 아니고 별 고민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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