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10가지 자질

* 임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10대 자질
1.리더십
2,열정
3.추진력
4.뛰어난 전문지식
5.원만한 대인관계
6.성실성
7.폭넓은 네트워크
8.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평판
9.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언변
10.뛰어난 외국어실력


  그들은 어떻게 임원이 되었을까? - 대한민국 100대 기업 임원 25인에게 듣는다  김소연.김병수.정광재 지음
대기업 임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학벌이나 집안이 좋은 사람들일까? 인맥과 네트워크가 탁월한 사람들일까? 도대체 어떻게 일을 했기에 임원까지 될 수 있었을까? 업무 외의 생활 또한 남다를까? 이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내기 위해 매일경제 기자 3명이 한국의 대표 임원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소연,김병수,정광재의 '그들은 어떻게 임원이 되었을까?' 중에서 (아인북스, 32p)


임원은 기업의 꽃입니다. 언제 그만둘지 모르기 때문에 '임시 직원'의 줄임말이라는 자조도 들리지만, 직장인이라면 한번 해보고 싶은 성공의 '척도'이기도 하지요.

매경이코노미 기자 3명이 25명의 임원들을 취재해, 임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10대 자질을 정리했더군요. 리더십, 열정, 추진력, 뛰어난 전문지식, 원만한 대인관계, 성실성, 폭넓은 네트워크,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평판,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언변, 뛰어난 외국어실력...
10가지 자질 모두 좋은 내용이고 필요한 것이겠지만, 숫자가 너무 많으면 '집중'이 안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 중 세가지만 꼽는다면 열정, 전문지식, 그리고 리더십을 들겠습니다.

가슴 설레였던 '초심'을 항상 간직하며 적극적으로 일에 임하고 항상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열정'은 비단 임원승진 뿐 아니라 모든 성공에 필수적인 덕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쌓고 시대의 트렌드에 안테나를 항상 세우려 노력하는 자세, 부하직원과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십도 중요한 자질입니다.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인정을 받기 위한 덕목 10가지. 이중 몇가지를 갖추고 있는지 점검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10가지 외에 더 필요한 덕목이 있다면 다른 가족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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