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워 D-WAR 2007]
요즘(?) 말이 많다는 디워이다....
물론.. 난 못봤다 ㅠ.ㅠ 보고 싶다. 근데 시간이 잘 안난다.... 미치것다...
잼난단다..... 볼거리 충분 하단다.... 뭐 어차피 예술 영화가 아닌 봐에야
볼꺼리가 충분 하면 되지.....
내가 하고푼 이야기는... 다름이 아니라.....
디워에 대한 이야기다... 뻔한가 -_-;;;;
나는 영화 평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위 말하는 디까나 디빠도 아니다....
그냥 사업적인 측면 컴퓨터를 한때 했던.... 그냥 그런 한 사람으로서 말을 하자면....
대박이다.... 영화가 대박이라는 소리가 아니다....
평가절하하는 감독들의 글도 읽었고 그리고 디워를 찬양(?) 하는 글도 읽었다....
근데 대박이다.... 난 영화를 보지 않았다... 요것이 잼있는지 잼없는지 모른다....
그런데 대박이다..... 그리고 심형래씨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싶다..
가장 대박인것은 더이상 비싼 돈주고 다른 나라에서 CG를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다..
가히 획기적인 일이라 할수 있다.....
거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CG에 한획을 긋었다고 봐야한다.
쉽게 말하면 글이 없어서 맨날 남의 말을 사용하던 나라에서 자기 나라 말을 만든 뭐
그런 케이스인 샘이다.....
과찬이라 생각하는가? 난 절대 과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하나의 기반사업을 꾸민 샘이다.....
이것 하나로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것이며 그리고 언제든지 영화산업의 CG란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건들지 못했던 헐리우드에 나 하고 싶을때 내맘대로 발을 넣었다
뺏다 할수 있다는 소리이다....
예전에는 약장사 보고 그냥 구경만하고 "와우~~ 멋있다."하고
구경만 하던 구경꾼이 아무데서나 약구해와서 팔아 먹을수 있다는 소리다.....
그런데 요게 약장사하고는 비교가 안된단 말이지.... 케릭터 사업을 해도 리소스를
획득할 수 있다는 말!!! 내가 10%먹을꺼 20% ~ 30% 먹을수 있다는 이야기다.
믿어지지 않는가? IMF때 우리나라 금모으기 했다....
그거 외국영화사에 고스란히 가져다 바쳤지.. 근데 이제 우리도 그런거 만들수 있고
요 한놈의 시작으로 인해서 조금더 발전한 영화를 기대할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래 스토리도 좋아져야 한다는 말이다.....
글재주가 없어서 쓸말이 별루 없다... 디워 상줘야 한다.....
영화상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있어서 또 한분야에 있어서 도약을 가능하게 해준
세계 시장에서 또 하나의 머리를 잡고 이끌어 갈수 있는 작으나마 희망을 준...
그리고 더 발전시키고 최고가 될수 있는 부분을 하나더 말들었으니 말이다.....
이제 심형래씨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성공했다..... 결론은..... 아니 아직 모른다... 그동안 빚진것이 많고.....
끌어 모은것도 많으니.... 다시 그만큼 나갈것이니까....
그런데 진념이 대단하지 않는가? 혼자 했다는것이......
심형래씨 돈 있는 사람이였다... 누구누구 처럼 충무로에 돈좀 뿌려서
대충 조폭영화찍고 영화 평론가들 이라는 사람들에게 저녁좀 사주고
좋은 영화평 얻으면 그걸로 감독 된다.... 유능한 감독되지!!!
그런데 안그랬다.... 그래하고도 충분히 평생 써도될 돈 다 투자해서
영화 하나 만들겠다고 겁나게 매달렸다... 그래서 결과물이 나왔다....
보통 영화를 만들때 감독이 모든것을 다하지 않는다...
사업적 측면이나.... 자금문제..... 광고문제등.... 그런데 말이다.....
심형래씨는 혼자했다...
어떻게 보면 아집이다...... 과다한 고집.... 욕먹어도 싸다....
그런데 노력했다.... 난 그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영화 모르는 놈이 매달린다고 아이디어가 나오나? 안나온다.....
모르면... 배워가면서 자신의 지식을 쌓으면서 해야지만 아이디어가 나온다....
그사람은 그렇게 했다... 멍청하게 그 많은돈 다 날려먹고 라면 먹으면서
지식을 쌓았고 드디어 만들었다..... 그리고 ...... 현재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세금문제의 돈문제 부터 시작을 해서...... 직원들문제 그리고 이것을 자신이 원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 향후 어떤것에 대해서 일을 할것인지..
솔직히...... 내가 돈벌어서 직원들 월급주고 세금계산하고 그런것들만 신경써도
무지 힘들다.... 그래서 회사가 커지면 여러가지 부서가 생기게 되고....
분업을 하는것인데... 물론 영구 아티스트가 그렇게 사람이 많아지는것은 아니였지만
규모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일에 대해서 직접 신경을 썻다는 것이다.....
대단한 사람이다...
물론.. 난 못봤다 ㅠ.ㅠ 보고 싶다. 근데 시간이 잘 안난다.... 미치것다...
잼난단다..... 볼거리 충분 하단다.... 뭐 어차피 예술 영화가 아닌 봐에야
볼꺼리가 충분 하면 되지.....
내가 하고푼 이야기는... 다름이 아니라.....
디워에 대한 이야기다... 뻔한가 -_-;;;;
나는 영화 평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위 말하는 디까나 디빠도 아니다....
그냥 사업적인 측면 컴퓨터를 한때 했던.... 그냥 그런 한 사람으로서 말을 하자면....
대박이다.... 영화가 대박이라는 소리가 아니다....
평가절하하는 감독들의 글도 읽었고 그리고 디워를 찬양(?) 하는 글도 읽었다....
근데 대박이다.... 난 영화를 보지 않았다... 요것이 잼있는지 잼없는지 모른다....
그런데 대박이다..... 그리고 심형래씨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싶다..
가장 대박인것은 더이상 비싼 돈주고 다른 나라에서 CG를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다..
가히 획기적인 일이라 할수 있다.....
거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CG에 한획을 긋었다고 봐야한다.
쉽게 말하면 글이 없어서 맨날 남의 말을 사용하던 나라에서 자기 나라 말을 만든 뭐
그런 케이스인 샘이다.....
과찬이라 생각하는가? 난 절대 과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하나의 기반사업을 꾸민 샘이다.....
이것 하나로 수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것이며 그리고 언제든지 영화산업의 CG란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건들지 못했던 헐리우드에 나 하고 싶을때 내맘대로 발을 넣었다
뺏다 할수 있다는 소리이다....
예전에는 약장사 보고 그냥 구경만하고 "와우~~ 멋있다."하고
구경만 하던 구경꾼이 아무데서나 약구해와서 팔아 먹을수 있다는 소리다.....
그런데 요게 약장사하고는 비교가 안된단 말이지.... 케릭터 사업을 해도 리소스를
획득할 수 있다는 말!!! 내가 10%먹을꺼 20% ~ 30% 먹을수 있다는 이야기다.
믿어지지 않는가? IMF때 우리나라 금모으기 했다....
그거 외국영화사에 고스란히 가져다 바쳤지.. 근데 이제 우리도 그런거 만들수 있고
요 한놈의 시작으로 인해서 조금더 발전한 영화를 기대할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래 스토리도 좋아져야 한다는 말이다.....
글재주가 없어서 쓸말이 별루 없다... 디워 상줘야 한다.....
영화상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있어서 또 한분야에 있어서 도약을 가능하게 해준
세계 시장에서 또 하나의 머리를 잡고 이끌어 갈수 있는 작으나마 희망을 준...
그리고 더 발전시키고 최고가 될수 있는 부분을 하나더 말들었으니 말이다.....
이제 심형래씨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
성공했다..... 결론은..... 아니 아직 모른다... 그동안 빚진것이 많고.....
끌어 모은것도 많으니.... 다시 그만큼 나갈것이니까....
그런데 진념이 대단하지 않는가? 혼자 했다는것이......
심형래씨 돈 있는 사람이였다... 누구누구 처럼 충무로에 돈좀 뿌려서
대충 조폭영화찍고 영화 평론가들 이라는 사람들에게 저녁좀 사주고
좋은 영화평 얻으면 그걸로 감독 된다.... 유능한 감독되지!!!
그런데 안그랬다.... 그래하고도 충분히 평생 써도될 돈 다 투자해서
영화 하나 만들겠다고 겁나게 매달렸다... 그래서 결과물이 나왔다....
보통 영화를 만들때 감독이 모든것을 다하지 않는다...
사업적 측면이나.... 자금문제..... 광고문제등.... 그런데 말이다.....
심형래씨는 혼자했다...
어떻게 보면 아집이다...... 과다한 고집.... 욕먹어도 싸다....
그런데 노력했다.... 난 그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영화 모르는 놈이 매달린다고 아이디어가 나오나? 안나온다.....
모르면... 배워가면서 자신의 지식을 쌓으면서 해야지만 아이디어가 나온다....
그사람은 그렇게 했다... 멍청하게 그 많은돈 다 날려먹고 라면 먹으면서
지식을 쌓았고 드디어 만들었다..... 그리고 ...... 현재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세금문제의 돈문제 부터 시작을 해서...... 직원들문제 그리고 이것을 자신이 원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 향후 어떤것에 대해서 일을 할것인지..
솔직히...... 내가 돈벌어서 직원들 월급주고 세금계산하고 그런것들만 신경써도
무지 힘들다.... 그래서 회사가 커지면 여러가지 부서가 생기게 되고....
분업을 하는것인데... 물론 영구 아티스트가 그렇게 사람이 많아지는것은 아니였지만
규모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일에 대해서 직접 신경을 썻다는 것이다.....
대단한 사람이다...
누구나 생각하지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게 아니고
누구나 말하지만 누구나 말할 수 있는게 아니며,
누구나 행동을 하지만 누구나 행동을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아이디어는 자기가 구현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나온다.
기술없이 머리만 쥐어짜는것보다는 기술을 배워가면서
그것을 응용하는 습관을 들일때 아이디어가 나온다...
그래서 그가 대단하다.....
TAG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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