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뭘까요??
Posted by zetyx in 글들/내가쓴글 at 2006/11/25 08:07
사랑이 뭘까요??



밑빠진독에 물을 가득 채우는 방법을 아시나요?

밑빠진독을 통채로 그 독보다 큰 호수나 물이 들어있는
독이나 바다 같은곳에 통채로 넣으면 아무리 크게
구멍이 난 밑빠진 독이라도 물을 가득채울수 있어요...

그 밑빠진 독에 물이 콸콸들어갈때
뭔가 바라고 들어가는게 아니잖아요,,

밑이 빠져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독안에
가득히 물을 채울수 있는거 그런게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무생각없이
뭔가 바라지도 않고.....

내 가슴속에 그사람을 넣는것....

여러분도... 걱정거리가 있으면
속상하죠??
아프고..
화두나고....
그래도 그 가슴 그마음 몸에서 때어 놓을 수 없는것처럼...

그렇게 그렇게 그사람을 내 가슴에 넣는것이죠...
가끔은 그사람 때문에 가슴 아프고 속이 상해도
때어놓지 않고..
같이 아파하고......
같이 기뻐하고...
그러면서도 내 가슴속에서 때어놓지 못하는거 그게 사랑이 아닐까요?
^ _ ^

그래서... 이런말이 있죠... 내안에 너있다..





이거는 무슨 드라마를 보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내안에 너있다라는 대사를 한 드라마였는데 드라마 이름은 기억이 안나고
하여튼 그때 쓴글.. ㅋㅋ

내안에 너있다!!!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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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06/11/25 08:47

    안녕 하세요?
    사랑이란 말은 언제 들어도 좋게만 느껴지는데
    요즘에 저는 사랑에 환멸을 느끼고 있나봅니다.
    함께하던이와의 결별,아픔,

    그것은 견딜수 없는 쓰라린 아픔이기도...

    시간이 허락하시면 제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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