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7일 이다....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만나....
반가운 그리고.... 그리운 눈물을 흘리는 날이다....
잠깐 여기서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작년에는 "비안왔는데??"
하면서 테클걸지 말아라...
월래 이런 이야기는 그냥 들어주는 것이다....
옛날 옛적 옛날이야기에 나오는 공주와 왕자가....
얼짱 몸짱 쌈짱 이며 늘 그랫듯이 호랑이가 담배를 태우는것처럼...
흠흠... 삼천포군... 우째든 테클걸지 말라는 소리다 ㅋㅋㅋ
그래서 지금 이렇게 비가 오고 있다.....
저 하늘의 둥근 달아래서.... 1년에 한 번.. 딱!!!
1번 만난다.... ㅠ.ㅠ 불쌍해.... 우어어어엉
그래도 1년을 기다린다는 기대감두 있을것이다.....
사람은 몇명이나 이럴수 있을까....
아니.. 한 평생에 한번이라도 그럴 수 있을까....
난 이글을 보는 당신이.....
자기 이기주의와....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만 빠져서....
그것이 마치 모두 옳은 일인양 하는 그런 패러독스에 빠지지
않고.... 1년을 기다려도 변하지 않는 맘으로.....
언제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항상 늘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 만났던 그날 그 처음처럼.....
어느 비오던 7월7석날 쓴글이다...
ㅋㅋ 근데 왜 웃음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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