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늘에선 하얀 눈이 내렸죠..
내 눈엔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어.
이제 잊어야지 하면서도 마음속 한구석엔...
눈물이 멈추지 않아.
하얀눈은 비가되고 ...
난 그 비를 맞으며 그대를 생각해.
보고 싶어요.
한없이 되풀이 된 말.
나 오늘 밤엔 그대를 생각하며 잠들래.
꿈속에서 그대 볼수 있도록...
어제 꿈에선 그대 울고 있었죠.
나도 한 없이 눈물이 흘렀죠.
이제 잊으라고 말하면서 떠나는 그대 모습...
눈물이 멈추지 않아. 하늘에 눈은 비가되고...
난 그 비를 맞으며 그대를 바라봐.
사랑해요.
한없이 되풀이 된말.
이제 하늘에 하얀 천사가 되어 행복하세요.
나 오늘 밤엔 그대를 위하여 기도할래.
그대가.....
행복해질수 있도록...
영원히 행복하세요...
사랑해요...영원히...♡
요거도 가슴이 아파요....
아주 나중에 쓴글이지만....
저의 첫 여자친구가 죽었을 때를 생각하며..... 쓴글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눈이 내리는 날이였습니다....
눈이 내리던 12월이였죠... 환하게 웃으며 횡단보도를 건너오던 그녀....
그리고 그 횡단보도를 지나가 버린 어느 트럭...
30분이 넘도록 한발작도 움직일수 없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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